바람직한 隠れオタ를 영위하기 위한 자기확인적 뻘글들
by f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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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G2 시작...
SoA만 할 생각으로 한구석에 처박혀 있던 패키지를 꺼냈는데
CD-ROM 문제인지 드라이브 문제인지 두 번째 CD가 인식이 안 되서 결국 토렌토의 신세를 졌다.
글고 SoA만으로는 메모라이즈한 스펠을 못 지운다는 점 +
탭으로 주변의 아이템을 볼 수 없다는 점을 깨닫고 ToB까지 깔았다.

챕터 1과 2에서 이런저런 삽질로 이틀 정도를 보내고 나서 이제 제대로 해 볼 생각으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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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f군 | 2009/11/23 16:01 | Game | 트랙백
아키 사용기
空気嫁 본연의 성능 면에서는 그야말로 일품이라 아니할 수 없는 물건.
하지만 抱き枕를 기대하고 산 나로서는... 리사에 비해 다소 실망스런 감이 없지 않다.

특히 전면 돌출이 너무 긴 점이 밀착도를 크게 떨어뜨린다.
밀착을 높이는 방법이 없진 않지만, 그래도 뿌듯한 느낌이 리사에 비해서는 크게 떨어짐.

구입하고 꽤 됐는데도 펑크가 아직 안 나는 걸 보니('사용'을 거의 안 해서이긴 하지만)
내구도도 뛰어난 건 확실하지만...
앞으로 펑크가 난다 해도 綿詰め는 안 할 것 같다.

옷 갈아입히기 면에서는, 삭스류는 째는 등의(?) 개조를 하지 않고서는 입히기 어려움.
면바지 쪽이 무난하지 싶다.

by f군 | 2009/11/14 00:07 | etc. | 트랙백
ぶらガール

나나와 카오루가 본지로 옮겨간 자리를 대체하는 신연재

설마 했던 男の娘 만화? 후타나리 만화?
아마즈메 씨 옛날과는 다른 의미에서 업노멀 작가로 이미지를 굳힐 생각인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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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f군 | 2009/11/11 01:00 | Manga | 트랙백 | 덧글(2)
대항해시대4 PK 릴 리플레이
주로 돈 문제 때문에, 난이도가 가장 높은 시나리오로 보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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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f군 | 2009/11/07 11:43 | Game | 트랙백
이치로와 마쓰이
NPB를 대표하는 두 타자였던 이치로와 마쓰이의 라이벌 구도는 다소 언론에 의한 면이 있어,
실제 둘의 접점은 그리 많지 않다.
리그부터 달랐던 데다 올스타나 일본시리즈에서 직접 마주친 일도 없어,
둘을 동시에 볼 수 있던 건 MLB부터였음.

NPB 시절에는 마쓰이가 한 그레이드 위의 타자라는 평을 들었던 것 같지만
MLB에서는 사정이 다소 달라진다.
이치로가 수십년 묵은 기록들을 바꿔나가며 HoF 유력이란 소리까지 듣게 된 반면,
마쓰이는 2년차에 30-100을 찍긴 했지만 NPB 50홈런의 위용은 온데간데 없던 데다
2006년과 2008년은 부상 등으로 규정 타석마저 채우지 못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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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f군 | 2009/11/05 18:29 | etc.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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